
주방에서 수세미와 행주는 매일 사용하는 도구지만 막상 언제 교체해야 하는지 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수세미는 아직 쓸 만해 보여도 음식물이 남거나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고 행주는 깨끗하게 빨았어도 제대로 마르지 않으면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저는 20대부터 독립생활을 시작해 20년 넘게 여러 종류의 수세미와 행주를 사용해봤습니다. 처음부터 용도를 나눠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기름기 많은 프라이팬을 닦은 수세미로 다른 식기를 씻다가 잔여물이 다시 묻는 경험을 한 뒤 일반 식기용과 기름기 많은 조리도구용을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행주도 면행주부터 세척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타입까지 사용해봤습니다. 지금은 수세미를 배수되는 거치대에 두고 행주는 접이식 행주걸이에 펼쳐 말립니다. 사용기간만으로 교체를 결정하기보다 용도와 세척 상태 및 실제 사용빈도를 함께 보는 편입니다.
기름기 많은 프라이팬 때문에 수세미를 두 개로 나눴습니다
혼자 살기 시작했을 때부터 수세미를 두 개로 나눠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여러 종류를 사용하면서 점차 지금의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육류 요리를 좋아해 프라이팬에 기름기가 많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식은 기름이 수세미에 묻어 남거나 음식물 찌꺼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식기를 씻으면 잔여물이 다시 묻는 일이 신경 쓰였습니다.
그때부터 일반 컵과 접시를 씻는 수세미와 기름기 많은 프라이팬이나 조리도구를 씻는 수세미를 따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두 수세미의 색도 다르게 선택해 설거지할 때 바로 구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현재 사용하는 도구 | 주된 용도 | 관리 기준 |
|---|---|---|
| 일반 식기용 수세미 | 컵과 접시 등 일반 식기 | 사용 후 헹구고 물기를 빼서 건조 |
| 기름기 많은 조리도구용 수세미 | 프라이팬과 기름기가 많은 식기 | 기름과 음식물 잔여물을 충분히 제거 |
| 싱크대 청소도구 | 싱크대와 주변 청소 | 식기용 수세미와 분리해 사용하고 건조 후 보관 |
| 재사용 가능한 일회용 타입 행주 | 주방 표면 닦기 | 제품 표시사항에 따라 세척·건조하고 상태에 따라 폐기 |
수세미를 두 개로 나눴다고 해서 교차오염 위험이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생고기나 가금류의 육즙이 닿은 표면은 다른 식기와 식품에 오염이 옮겨가지 않도록 별도로 세척해야 합니다.
저희 집에서는 싱크대 청소용 도구도 식기용 수세미와 섞어 사용하지 않습니다. 어떤 도구를 어디에 사용하는지 구분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여러 수세미를 사용해보니 손에 맞는 제품이 따로 있었습니다
수세미는 누군가 좋다고 추천한 제품이 반드시 저에게도 편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 제품을 선호하는지, 세제가 적게 남는 느낌을 좋아하는지에 따라서도 사용감이 달랐습니다. 같은 수세미라도 사용하는 주방세제와의 조합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폭신한 스펀지 형태이면서 구멍이 비교적 커 물이 잘 빠지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이 쉽게 빠지는지와 손으로 눌렀을 때 물기가 잘 빠지는지도 중요하게 봅니다.
색상도 구매할 때 고려하는 요소입니다. 지금은 블랙 계열 수세미를 사용하고 있고 주방 분위기와 어울리는지도 살펴보는 편입니다.
천연 수세미에도 관심은 있지만 아직 직접 사용해본 것은 아닙니다. 기능뿐 아니라 특유의 색상이 현재 주방과 잘 어울릴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수세미를 선택할 때는 소재의 이름만 보기보다 사용하는 세제와의 조합, 음식물 제거의 편리함, 물 빠짐, 손에 잡히는 느낌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기 표면을 긁을 수 있는 제품이라면 제조사의 사용 가능 소재도 확인해야 합니다.
수세미를 싱크대에 바로 올려두지 않게 된 이유
이사 직후처럼 수세미 거치대가 없을 때는 싱크대의 평평한 스테인리스 부분에 수세미를 그대로 올려놓은 적이 있습니다.
사용하던 수세미 자체는 구멍이 커 물이 비교적 잘 빠지는 편이었지만 수세미 아래에 남은 물 때문에 스테인리스에 물자국과 얼룩이 생겼습니다.
수세미를 사용한 뒤 싱크대에 남은 물자국까지 다시 닦아야 하는 것이 번거로웠습니다.
이후에는 물이 아래에 고이지 않고 공기가 닿을 수 있는 거치대를 사용하게 됐습니다. 현재는 배수가 되는 수세미 거치대에 두고 말립니다.
수세미를 젖은 채 싱크대 바닥이나 물이 고이는 받침에 두면 건조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거치대를 사용하더라도 받침이나 배수 부분에 물때가 생길 수 있으므로 거치대 자체도 세척해야 합니다.
사용한 수세미는 헹군 뒤 물기를 빼서 말립니다
현재 수세미를 관리하는 방법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설거지가 끝나면 수세미에 남은 음식물을 제거하고 물로 충분히 헹굽니다. 이후 손으로 눌러 물기를 최대한 빼고 배수되는 거치대에 올려 말립니다.
별도의 고온 살균을 일상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수세미는 구조상 음식물과 수분이 남기 쉬워 오염원이 될 수 있습니다. USDA FSIS에서도 주방 수세미는 세척하기 어려운 도구이므로 사용한다면 자주 새것으로 교체하도록 안내합니다.
전자레인지 가열이나 끓는 물에 넣는 방법만으로 모든 교차오염 위험이 해결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금속 성분이 포함됐거나 제조사가 전자레인지 사용을 허용하지 않은 수세미는 화재나 제품 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임의로 가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수세미의 세척이나 살균방법은 소재와 제조사 안내를 우선하고 세척하기 어려울 정도로 오염됐다면 교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세미는 사용기간과 실제 상태를 함께 보고 교체합니다
수세미를 며칠마다 바꿔야 하는지 궁금할 수 있지만 모든 가정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교체일수를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저희 집은 주말부부라 평일과 주말의 설거지량이 다릅니다. 현재 수세미는 대략 1~2개월 정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이 기간을 일반적인 위생상 권장 교체주기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수세미는 오염되기 쉽고 세척하기 어려운 만큼 자주 교체하라는 공식 안내를 고려해야 하며 사용빈도가 높거나 오염이 심하다면 더 일찍 바꿔야 합니다.
설거지는 주로 남편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교체시기를 놓치면 수세미의 모양이 많이 흐트러졌거나 이물질이 잘 빠지지 않을 때 남편이 먼저 바꿔달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일반 식기용과 기름기 많은 조리도구용 수세미는 마모되는 속도가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각각 다른 날 교체하면 시기를 잊기 쉬워 현재는 한쪽을 바꿀 때 두 개를 함께 교체하는 편입니다.
두 수세미를 반드시 동시에 교체해야 해서가 아니라 저희 집에서는 그 방식이 관리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다음과 같은 상태라면 사용기간이 남았다고 생각하더라도 교체를 고려해야 합니다.
- 세척해도 음식물이나 기름기 등의 오염이 남는 경우
- 씻고 말린 뒤에도 불쾌한 냄새가 계속 나는 경우
- 수세미의 형태가 심하게 흐트러지거나 부스러지는 경우
- 음식물이 구조 안쪽에 끼어 쉽게 제거되지 않는 경우
- 물기가 잘 빠지지 않고 계속 젖은 상태로 남는 경우
- 배수구 등 오염이 심한 곳에 잘못 사용해 충분히 세척하기 어려운 경우
특히 생고기 육즙 등으로 오염된 수세미를 일반 식기 세척에 계속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교차오염이 우려되고 충분히 세척할 수 없다면 새 수세미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행주를 사용하다 재사용 가능한 일회용 타입으로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일반 면행주도 사용했습니다.
보험이나 행사 등에서 받은 분홍색과 노란색 계열의 면행주는 흡수력이 괜찮았습니다. 다만 현재 사용하는 식기와 블랙·화이트 중심의 주방 분위기에는 잘 어울리지 않아 주방 행주보다는 다른 청소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 큰 불편은 오염이 눈에 띄는 면행주를 계속 세척하고 별도의 살균관리까지 챙기는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세척해서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타입의 행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교적 저렴한 제품 중에서도 제 사용방식에 맞는 제품을 찾을 수 있어 현재 생활에는 이쪽이 더 편합니다.
그렇다고 재사용 가능한 일회용 행주가 일반 면행주보다 무조건 위생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일회용이라고 표시된 모든 행주를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반복사용과 세척이 허용된 제품인지 확인하고 제품 표시사항에 맞게 사용해야 합니다.
행주는 사용 횟수보다 원단 상태를 보고 사용을 끝냅니다
현재 저희 집에서는 재사용 가능한 일회용 행주 한 장을 대략 일주일 정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부부인 생활패턴과 실제 사용빈도에 따른 경험일 뿐 모든 가정에 적용할 수 있는 교체주기는 아닙니다.
행주를 여러 번 세척하다 보면 원단이 점점 얇아지고 닦는 기능이 떨어진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주방 행주로서 사용을 끝냅니다.
상태에 따라 가스레인지 주변이나 주방 수납장 문 또는 바닥을 마지막으로 한 번 닦은 뒤 폐기하기도 합니다.
이때 청소용으로 전환한 행주를 다시 식기나 조리대용으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오염이 심하거나 냄새가 남는 행주는 다른 곳을 닦는 용도로 재사용하지 않고 바로 폐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소에 사용할 수 있는지도 행주의 상태와 제품 표시사항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냄비 위에 행주를 말렸다가 냄새가 난 적이 있습니다
행주 관리에서 가장 불편했던 것은 제대로 마르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예전에는 넓은 프라이팬이나 냄비를 뒤집어 놓고 그 위에 행주를 걸쳐 말린 적이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행주가 펼쳐져 있었지만 냄비나 프라이팬과 맞닿은 부분은 공기가 잘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 부분이 늦게 마르면서 다음에 사용할 때 냄새가 난 적도 있습니다.
특히 비가 오거나 실내 환기가 잘되지 않는 날에는 행주가 마르는 데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이 경험 이후 행주를 단순히 어딘가에 걸쳐두는 것보다 전체가 공기에 닿을 수 있도록 펼쳐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행주를 세척하는 것과 충분히 건조하는 것은 별개의 과정입니다. 깨끗하게 세척했더라도 젖은 상태로 뭉쳐두면 오염과 냄새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접이식 행주걸이에 펼쳐 말립니다
현재는 수세미 거치대와 별도로 접이식 행주걸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행주를 말릴 때 펼쳐서 걸어두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싱크대 하부에 수납합니다.
주방 상판에 건조도구를 항상 펼쳐놓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행주걸이를 반드시 새로 구매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행주가 뭉치지 않고 다른 조리도구와 넓게 맞닿지 않으면서 공기가 통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집에 있는 건조방법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가 예전에 사용했던 냄비 위 건조방법처럼 접촉면이 넓어 잘 마르지 않는 방식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냄새가 난 행주를 삶아본 경험도 있습니다
행주가 제대로 마르지 않아 냄새가 났을 때 세제와 과탄산소다를 이용해 삶아본 경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모든 행주에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행주마다 소재가 다르고 고온 세탁이나 삶기 및 산소계 표백제 사용을 허용하지 않는 제품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현재 사용하는 재사용 가능한 일회용 타입의 행주는 제품별로 반복사용 가능 여부와 세탁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세척방법을 선택할 때는 다음 사항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반복해서 세척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지
- 허용되는 세탁온도와 건조방법은 무엇인지
- 삶기나 표백제 사용이 가능한 소재인지
- 세척 후에도 냄새나 오염이 남아 교체가 필요한 상태인지
USDA FSIS에서는 주방 행주를 사용할 경우 자주 세탁하도록 안내합니다. 세탁기의 온수 코스에 관한 안내도 있지만 실제 세탁온도와 방법은 행주 소재 및 제조사의 관리표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세척해도 냄새가 계속 남거나 소재가 손상됐다면 무리하게 계속 사용하기보다 교체하는 편이 낫습니다.
싱크대 청소도구는 식기용 수세미와 따로 보관합니다
싱크대 청소용 도구는 식기용 수세미와 처음부터 분리해서 사용해왔습니다.
사용한 뒤에는 충분히 건조하고 마른 다음 싱크대 하부의 별도 수납공간에 보관합니다.
젖은 청소도구를 하부장에 넣었다가 곰팡이나 냄새가 생긴 경험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물기가 있는 도구를 바로 수납하기보다 말린 뒤 보관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조금 불편한 부분은 싱크대 청소도구 전용 건조대가 따로 없다는 점입니다.
청소도구를 말릴 때 식기건조대에 걸쳐놓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설거지를 할 때 옆에 걸리거나 방해되기도 합니다.
식기용 수세미와 청소도구는 사용과 보관을 구분하고 있으므로 앞으로는 건조할 때도 서로 닿지 않도록 공간을 조금 더 분리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배수구처럼 오염이 심한 곳을 청소한 도구는 식기나 식기건조대의 깨끗한 부분과 접촉하지 않도록 별도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세미와 행주 사용 후 확인할 것
- □ 수세미에 음식물이나 기름기 잔여물이 남아 있지 않은지
- □ 사용한 수세미를 충분히 헹구고 물기를 뺐는지
- □ 수세미가 물이 고이지 않는 위치에서 마르고 있는지
- □ 일반 식기용과 기름기용 및 청소용 도구가 섞이지 않는지
- □ 행주가 접히거나 다른 조리도구와 넓게 맞닿은 채 마르고 있지 않은지
- □ 세척하고 말린 뒤에도 불쾌한 냄새가 계속 남는지
- □ 수세미가 심하게 변형되거나 부스러지지는 않는지
- □ 행주 원단이 얇아지거나 손상돼 닦는 기능이 떨어지지 않았는지
- □ 청소용으로 전환한 행주를 다시 식기나 조리대용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지
별도로 날짜와 사용 횟수를 기록하지 않아도 평소 설거지와 청소를 하면서 도구의 상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수세미와 행주는 사용빈도와 소재가 다르므로 같은 날짜에 반드시 교체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수세미는 세척이 어려운 도구라는 점을 고려해 자주 교체하고 냄새나 오염 및 손상이 확인되면 사용기간과 관계없이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림노트 체크포인트
20대부터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여러 종류의 수세미와 행주를 사용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수세미 하나로 여러 식기를 닦기도 했지만 기름기 많은 프라이팬을 닦은 뒤 다른 식기에 잔여물이 다시 묻는 것이 신경 쓰여 지금은 일반 식기용과 기름기 많은 조리도구용을 나눠 사용합니다.
수세미를 싱크대에 바로 올려놓았을 때는 스테인리스에 남는 물자국을 다시 닦는 것이 번거로워 지금은 물이 빠지는 거치대에 두고 있습니다.
행주도 여러 방법을 거쳤습니다. 냄비나 프라이팬 위에 걸쳐 말렸을 때 맞닿은 부분이 제대로 마르지 않아 냄새가 난 적이 있었고 지금은 별도의 행주걸이에 펼쳐 말립니다.
저희 집은 주말부부라 수세미와 행주를 사용하는 횟수가 매일 많은 집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현재 사용하는 기간을 다른 집의 교체 기준으로 삼지는 않습니다.
수세미는 오염되기 쉽다는 점을 생각해 자주 교체할 필요가 있고 실제 사용할 때는 음식물이 잘 빠지는지와 냄새 및 손상 상태도 함께 살펴봅니다.
오래 사용하면서 정착한 방법은 용도를 섞지 않고 사용한 도구를 충분히 씻어 말리며 상태가 달라졌을 때 교체를 미루지 않는 것입니다.
참고자료와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주방 수세미의 교차오염 위험과 행주 세탁 및 식품 접촉 표면의 위생관리는 USDA FSIS의 주방 청결 및 식중독 예방 안내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수세미 세척과 관리에 관한 추가 정보는 USDA FSIS 수세미 관리 안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식기건조대가 부족할 때 보조 건조공간을 만드는 실제 사용방법은 식기건조대가 부족할 때 보조 건조공간 만드는 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 참고 자료
식품 보관과 물기 관리가 함께 걸리는 주제라 안전 기준을 보조 자료로 연결했습니다.
공식 자료 열기USDA FSIS 주방 위생과 교차오염 예방 안내